강아지 짖음으로 인한 이웃 갈등과
스트레스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계신가요?
더 이상 참을 필요가 없습니다.
강아지 짖는 이유와 해결법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적용하면
3주 안에 90% 이상 개선됩니다.
제가 시골에서 키우는 래시와 비야의
실제 사례로 검증된 확실한 방법을
공개합니다.
이 글은 전문 수의사의 조언을 대체할
수 없으며, 일반적인 반려동물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강아지 짖는 이유
20가지와 해결책
1. "여기는 내 집이야!"
->영역 보호 본능
가장 흔한 게 바로 이거예요.
마치 아이들이 자기 방에 들어오는 걸
싫어하는 것처럼, 우리 강아지들도
자기 영역을 지키려고 해요.

"내 집에 누가 왔어? 나가!"
라고 말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 너무 사람의 관점에서 무조건
시끄럽다고만 짜증내지 말고
자기 영역을 보호하려는 책임감이
강한 개의 관점에서도 생각해 주세요.
2. "저 사람 누구야?"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
낯선 사람에게 짖는 행위는 정말
자연스러운 거예요.
처음 보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
괜찮은 사람인가?
우리 가족한테 해를 끼치지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 마음이에요.
마치 집에 처음 온 손님을 경계하는
아이 같아요.
사람도 낯선 사람이 집에 오면 경계를
하지 대환영을 하진 않잖아요?
3. "안녕? 너는 누구야?"
-> 다른 개에 대한 사회적 반응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에게 짖어요라고
할 때는 사실 인사하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사람으로 치면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건데,
목소리가 좀 큰 거죠.
물론 때로는 "너 누구야? 여기 왜 왔어?"라고
따지는 것일 수도 있고요.
4. "와! 산책이다!"
->산책 중 흥분 상태
강아지 산책 중 짖는 이유는
너무 신나서 그래요.
아이들이 놀이공원에 가서 흥분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밖에 나오니까 모든 게 신기하고 재밌어서
"와! 저건 뭐야! 이것도 신기해!"
하면서 짖는 거예요.
짖을때 신날때는 표정이 밝아요.
경계할때는 힘이 잔뜩 들어가 있고요.
5. "잡아야겠어!"
->사냥 본능 활성화
제 반려견인 코카 스파니엘 래시처럼
고양이만 보면 미친 듯이 짖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건 마치 아이들이 게임에서 몬스터를
보면 잡고 싶어 하는 것과 비슷해요.
"저 작고 빠른 것 좀 봐! 잡아야겠어!"라는
사냥 본능이 발동하는 거죠.
6. "이 소리 뭐야!"
-> 청각적 자극 반응
오토바이나 경운기 소리에 짖는
강아지 산책 중 공격성은 무서워서 그래요.
갑자기 큰 소리가 나면 사람도
깜짝 놀라잖아요.
저도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인기척도 안 하고 말을 걸때
흠칫 놀랄 때가 많거든요.
강아지들은 더 예민해서
"이 무서운 소리 뭐야! 가까이 오면
안 돼!"라고 경고하는 거예요.
7. "저기 뭔가 움직여!"
->시각적 움직임 추적
래시가 날아가는 새를 보고 점프하며
짖을 때 보면 아주 쌩 오두방정을 떠는데요.
그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크게 웃곤 합니다.
마치 아이들이 비눗방울을 쫓아다니는
것처럼 "저기 뭔가 움직이네! 잡을 수 있을까?"
하면서 호기심과 사냥 본능이 동시에
발동하는 거예요.
8. "모르는 게 무서워"
->사회성 부족으로 인한 불안
강아지 사회성 부족으로 인한 짖음은
새 학교에 전학 온 아이와 비슷해요.
모든 게 낯설고 무서우니까 방어적이 되는 거죠.
"잘 모르겠으니까 일단 경계하자"는 마음이에요.
9. "엄마 어디 가?"
->분리불안 증상
주인이 없으면 나타나는
강아지 짖는 이유는 불안때문에요.
엄마가 잠깐 마트에 간 사이
울어대는 아기와 똑같아요.
"엄마 어디 갔어? 언제 와?
혼자 있기 무서워!" 하는 마음이죠.
10. "나 좀 봐줘!"
-> 관심 끌기 목적
산책할 때 강아지가 짖는 이유는
아이들이 부모 관심을 끌려고 떼쓰는 것처럼
"나 여기 있어! 나 좀 봐! 관심 좀 가져줘!"
하고 어필하는 거예요.
사람도 관종 있잖아요.
어떻게든 관심 받고 싶어서 별 이상한
짓거리를 하는 관종들..
11. "우리 가족 지킬 거야!"
->보호 본능 발동
강아지 낯선 사람 경계할 때
보이는 용감한 모습이에요.
그걸 짖음으로 자기들 언어로
표현하는 거고 작은 몸으로도
가족을 지키려는 의리 있는 마음이죠.
"내가 비록 작지만 우리 가족은
내가 지킨다!"는 든든한 마음이에요.
12. "너무 신나서 못 참겠어!"
->흥분 억제 실패
강아지 산책 문제 행동 중 하나인데,
마치 아이들이 너무 신나서 소리
지르는 것과 같아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자제가 안 되는 상태예요.
"너무 신나! 어떡하지! 어쩔 줄 모르겠어!"
래시도 흥분도가 좀 높은 편인데
이런 애들이 에너지가 굉장히 많아서
놀이와 산책으로 그 에너지를 소모시켜
줘야 문제 행동이 나오지 않아요.
13. "예전에 나쁜 일이 있었어"
->학습된 공격적 반응
과거에 무서운 경험이 있었던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이에요.
트라우마가 있는 아이가 비슷한
상황에서 무서워하는 것처럼,
"예전에 이런 상황에서 무서운 일이
있었는데..." 하면서 미리 경계하는 거예요.
래시는 특히 오토바이를 보면 짖고 뒤쫒으려고
하는데 유기견이었을때 오토바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비야는 장난감에서 나는 삑삑 소리도
놀라고 크게 손뼉 칠 때도 놀라요.
저랑 산지 10년 차인데 아직도 유기견이었을때
트라우마가 평생 가는거 같아요.
14. "저게 뭐지?"
-> 호기심과 탐구 욕구
낯선 강아지를 보고 짖는 것은 참
귀여운 케이스예요.
처음 보는 것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이죠.
"어? 저게 뭐야? 신기하네!
가까이 가서 보고 싶어!" 하는
탐구정신이 넘치는 상태예요.
저도 호기심이 엄청 많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래시랑 하는 짓이 찰떡궁합으로
비슷할 때가 많아요^^
15. "기분이 안 좋아"
->스트레스성 행동
사람도 스트레스받으면 짜증 내잖아요.
강아지들도 마찬가지예요.
몸이 아프거나 환경이 불편하면
"기분 안 좋아! 다가오지 마!"하고
투정 부리는 거예요.
16. "위험해! 조심해!"
->경고 신호 발송
정말 착한 강아지들이 보이는 행동이에요.
위험한 걸 발견하면 가족들에게
알려주려고 짖는 거죠.
"저기 뭔가 이상해! 다들 조심해!"라고
경고해 주는 의리 있는 모습이에요.
17. "같이 놀자!"
->놀이 욕구 표현
강아지가 다른 개를 보면 짖어요 라고 할 때
사실 놀고 싶어서 그런 경우가 많아요.
아이들이 친구를 보면 "야! 같이 놀자!"하고
소리치는 것처럼, 강아지들도
"저 친구랑 놀고 싶어!" 하는 마음이에요.
그러니 짖는다고 무조건 시끄럽다고 일축하지
말고 무슨 말을 하는지 늘 표정을 관찰하고
마음 교감을 시도해보세요.
18. "원하는 걸 못 가져서
속상해" ->좌절감 표출
강아지 낯선 사람을 보고 무서워서 짖는것과
비슷한데, 원하는 걸 못 가졌을 때 나타나는
반응이에요.
아이들이 장난감을 못 가져서 울부짖는
것처럼 "나도 저거 갖고 싶어! 왜 안 돼?"
하는 마음이에요.
19. "몸이 아파서 예민해"
-> 건강상 문제
몸이 아픈 아이들이 평소보다 더
예민해지는 것처럼, 아픈 강아지들도
작은 자극에도 더 민감하게 반응해요.
"몸이 아픈데 시끄럽게 하지 마!"
하는 상태예요.
20. "태생적으로 목소리가 커"
->유전적 성향
사람도 태생적으로 목소리가 큰 사람이
있잖아요. 강아지들도 견종이나 개체에 따라
원래 짖음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요.
"나는 원래 말이 많아!" 하는
수다스러운 성격인 거죠.
저도 내성적이긴 한데 목소리는 매우
큰 편이거든요.
강아지들도 목소리 톤이 다 달라요.
상황별 짖음 원인과
해결책 비교표
짖음 상황 원인 및 해결책
|
강아지 짖는 행동 교정 필요한 영역 보호 | 영역 의식 + 기본 복종 훈련 강화 |
짖음 멈추는 법 - 낯선 사람 | 점진적 사회화 + 긍정적 강화 훈련 |
사회성 키우는 법 -다른 개 | 통제된 환경에서 단계적 노출 훈련 |
짖음 훈련법 - 산책 중 | 리다이렉션 (redirection)기법 + 집중 훈련 |
공격성 줄이는 방법 - 사냥 본능 | 충동 억제 훈련 + 대체 행동 학습 |
강아지 짖는 이유 심리학적 해석 - 소음 | 둔감화 훈련 + 안전 공간 제공 |
교육법 - 시각 자극 | 주의 분산 훈련 + 명령어 학습 |
| 사회성 부족 대응법 | 전문 사회화 프로그램 참여 필수 |
| 분리불안 해결책 | 점진적 독립성 훈련 + 환경 풍부화 |
| 관심 끌기 방지법 | 무시 전략 + 차분한 상태에서만 관심 제공 |
*본 게시글의 모든 정보는 일반적인 참고용이며,
정확성과 최신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의 건강, 질병, 훈련, 사료 등은
개체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글의 정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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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음의 심리학적
배경 이해하기
불안과 두려움의 신호
강아지 짖는 이유 불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제가 정말 바보였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말 안 듣는다"고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동물의 심리,교감과 관련한 책을
몇 권 읽으며 정말 깨달았어요.
사람처럼 똑같이 교감하고 공감능력 있고
슬프고 기쁜 모든 감정을 매 시시각각
보호자인 저에게 계속 어필을 하고
있다는 걸요.
래시는 좀 의존적인 스타일이라서
늘 나에게 놀아줘, 나 좀 봐 줘, 산책가자!
이런 말을 끊임없이 표현하며 안 들어주면
자신의 기분을 바로 바로 내 뱉더라고요.
강아지 낯선 사람을 무서워하는 짖음은
특히 구조견이나 보호소에서 온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현상이래요.
과거의 트라우마가 남아있어서 그런 거죠.
영역 의식과 보호 본능
강아지 짖는 이유 심리학적 해석을
해보면, 영역 의식도 큰 부분을 차지해요.
우리 래시는 특히 집 앞에서 더 심하게 짖는데,
자기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 때문이래요.
산책 중 문제 행동
패턴 분석
상황별 짖음 패턴
강아지 산책 중 짖는 이유를 자세히
관찰해 보니까 패턴이 있더라고요.
비야는 주로 다른 낯선 강아지를 볼 때
더 심하게 짖고, 래시는 고양이나 개구리를
볼 때 유독 흥분하더라고요.
개구리를 자꾸 입에 넣으려고 해서
제가 살려준 개구리만 수십 마리예요..^^
강아지 다른 개 보면 짖어요라는
상황에서도, 거리가 멀 때는 괜찮다가
가까워질수록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이건 개들의 개체 거리감과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환경적 요인의 영향
강아지 산책 중 공격성이 나타나는 건
사실 진짜 공격성이 아니라 방어적 행동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좁은 길이나 막다른 곳에서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죠.
실전 교정 방법론
기본 훈련의 중요성
강아지 짖음 훈련법의 첫 번째 단계는
기본 명령어부터 확실히 하는 거예요.
"앉아", "기다려", "조용" 이 세 가지만
확실히 해도 80%는 해결되더라고요.
래시와 비야에게 적용해 본 방법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었던 건 "리다이렉션
(redirection)" 기법이었어요.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으려고 할 때
즉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거죠.
리다이렉션 기법
실전 적용 사례
강아지 짖는 행동 교정에서
리다이렉션이 정말 효과적이었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는지 말씀드릴게요.
1단계: 징조 포착하기
래시가 고양이를 발견하면
귀가 쫑긋 서고 마치 도둑이
살금살금 걷듯이 자세를 낮추고
먹이를 사냥하려는 포식자같은
눈매로 쏘아보면서 조심 조심
다가가더라고요.
이 순간을 놓치면 안 돼요.
짖기 시작하면 이미 늦거든요.
2단계: 즉시 주의 분산
"래시야!"하고 이름을 부르면서
동시에 맛있는 간식을 흔들어줘요.
처음에는 간식에 전혀 관심을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더 맛있는 치킨 간식으로
바꿨어요.
3단계: 방향 전환
관심이 이쪽으로 오면 즉시 "이리 와"
라고 부르면서 고양이 반대 방향으로
걸어가요.
처음에는 5미터도 안 됐는데,
지금은 20미터까지도 가능해져요.
실제 효과
3주 만에 래시가 고양이를 봐도
바로 저를 쳐다보게 됐어요.
마치 "엄마, 고양이 봤어요.
간식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 같더라고요.
점진적 노출 훈련
강아지 짖음 멈추는 법으로 가장
중요한 건 인내심이에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거든요.
저는 처음에 멀리서부터 시작했어요.
다른 강아지가 보이는 거리에서 점점
가까워지면서 짖지 않으면 간식을
주는 방식으로요.
비야의 경우 처음에는 50미터
거리에서도 짖었는데, 지금은
10미터까지 가까워져도 차분하게
있을 수 있어요.
사회성 발달을 위한
체계적 접근
긍정적 경험 쌓기
간식을 활용한 긍정적 강화가
정말 효과적이에요.
다른 강아지가 보이면 맛있는 간식을
주고, 짖지 않고 차분하게 있으면
더 좋은 간식을 주는 식으로요.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 해결
환경 개선의 중요성
너무 자극적인 시간대나 장소는
피하고, 처음에는 조용한 곳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보호자의 마음가짐
강아지 짖는 이유 교육법에서 가장
중요한 건 보호자의 침착함이에요.
우리가 긴장하거나 당황하면 강아지들도
그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들이거든요.
모든 무리에서 리더의 역할을 하는 우두머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함과 책임감을
잃지 않아요.
반려인구는 1500만명을 넘었다지만,
진짜 보호자로서의 리더의 자질을 갖춘
사람은 제 생각에 매우 적은 거 같아요.
그러니 통제를 못하고 그러다 감당을 못하니
무책임하게 버리고 그래서 유기견들이
많은 겁니다.
전문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심각한 공격성의 신호
강아지 공격성 줄이는 방법을 혼자
시도해 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아요.
특히 다른 강아지나 사람을 실제로
물려고 한다면 즉시 전문 훈련사를
찾아가야 해요.
다행히 저의 래시와 비야는 짖기만 할 뿐
실제 공격성은 없어서 집에서도 충분히
교정할 수 있었어요.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
꾸준한 훈련의 중요성
한 번 교정했다고 끝이 아니에요.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해요.
가끔 컨디션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으면 다시 예전 행동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차근차근 연습해야 해요.
성공 사례 공유
정말 신기한 게,문제행동교정 훈련을
시작한 지 1년은 넘었고 그 때 당시
3개월 만에 확실한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래시는 이제 다른 강아지를 봐도 꼬리만
살짝 흔들고, 비야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기만 해요.
물론 아직도 가끔 깜빡하고 짖을 때가
있지만, 예전처럼 통제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에요.
이제는 "조용"이라고 한 번만 말해도
금세 멈추거든요.
우리 강아지들의 짖음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분명히 좋아질 수 있어요.
래시와 비야를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강아지들도 우리처럼 감정이 있고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그 이유를 이해하고 인내심을 갖고
도와주면 분명히 변화할 수 있어요.
지금 당장 우리 강아지와 함께 차분하고
즐거운 산책을 나가보세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어느새 놀라운
결과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주변의 다른 반려인 분들과도 이런 정보를
나누면서 함께 성장해 나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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